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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걸]히말라야, 킬리만자로에서 탄생한 진귀한 커피, 정식당에서 맛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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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걸]히말라야, 킬리만자로에서 탄생한 진귀한 커피, 정식당에서 맛보다

박미현 생활 칼럼니스트입력 2017-12-29 03:00수정 2017-12-2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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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2스타 정식당의 임정식 셰프는 지난 11월 중순 네스프레소 ‘익스클루시브 셀렉션’과 요리와의 마리아주를 선보이는 커피 페어링을 위해 콜라보 디너 코스를 마련했다.

지난 11월 14일, 네스프레소는 미쉐린 2스타에 빛나는 국내 최고의 파인다이닝 ‘정식당’에서히말라야(네팔)와 킬리만자로(탄자니아)에서 재배한 커피콩으로 만든 ‘익스클루시브 셀렉션’을선보였다.

‘톱 셰프 앰배서더’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다이닝 및 커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네스프레소와 협력하는 셰프들에게 주어지는 특별한 자격을 말한다. 오랜 기간 네스프레소와 다양한 경험을 해온 대한민국의 톱 셰프 앰배서더 ‘임정식 셰프’는 이날 네스프레소 ‘익스클루시브 셀렉션’과 요리와의 마리아주를 선보이는 커피 페어링을 위해 콜라보 디너 코스를 마련했다.

네스프레소 ‘익스클루시브 셀렉션’은 희소성과 진귀함을 지닌 커피로, 파인다이닝 경험을극대화하는 커피를 통해 수준 높은 미식 경험을완성한다. 희귀 원산지와 독특한 자연 환경에서재배된 네팔 람중과 킬리만자로 피베리 커피 2종으로 구성되며, 맛과 향 모두 여느 커피들과다른 차원을 보여줘 파인다이닝에 적합한 품격있는 커피임을 입증했다.

임정식 셰프는 ‘익스클루시브 셀렉션’에 대해다음과 같이 평가했다.

“네스프레소가 커피를 재배하는 원산지와 농장, 농부를 꼼꼼하게 선택하고 함께 일하는 방식, 그리고 로스팅이나 그라인딩 등 그 커피를만드는 과정 하나하나가 셰프들의 노력과 꼭 닮았습니다. 셰프들도 다이닝을 찾는 손님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까다롭게 재료를 찾고, 레시피를연구하며 사소한 것 하나까지 완벽히 준비해 오래도록 손님들의 기억에 남는 여운을 만들려고애쓰니까요. 네스프레소 커피는 단순히 커피가아니라 네스프레소라는 셰프가 만들어낸 하나의 코스와도 같습니다. 특히 오늘 페어링한 이두 가지 커피는 진귀한 씨앗을 최고의 재배 환경과 선택 받은 농부들의 손으로 길러 최고의네스프레소 커피 전문가들이 만들어낸 커피인데, 맛과 향이 독특하고 훌륭해서 셰프에게는다이닝에서의 경험을 한 차원 높여줄 수 있는좋은 요리 재료가 됩니다.”

네스프레소 ‘익스클루시브 셀렉션’은 귀한 원산지에서 소량만 재배, 한정적인 수량만 선보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정식당에서만 맛볼 수 있다. 정식당의 시그니처로 유명한 창의적인 디저트들을 코스로 구성, 커피와 디저트의 절묘한하모니를 경험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셀렉션커피 페어링 디저트 코스를 곧 선보일 예정이다.

글/박미현(생활 칼럼니스트)
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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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정식당#익스클루시브 셀렉션#톱 셰프 앰배서더#임정식#킬리만자로#히말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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