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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돌스, 6인 체제지만 팀명 유지…디스코곡으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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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돌스, 6인 체제지만 팀명 유지…디스코곡으로 출격

동아닷컴입력 2013-07-11 11:22수정 2013-07-1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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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돌스가 6인체제로 활동하지만 팀이름은 그대로 활동을 한다.

파이브돌스는 5명이서 활동할 당시 영문표기를 '5DOLLS'로 활동을 했었지만 효영, 혜원, 은교, 나연, 승희, 연경 6인체제로 변경된 만큼 'F-VE DOLLS'로 영문표기를 변경해서 활동한다.

함께 공개 된 사진 속 멤버들은 팝스타 마릴린먼로와 마돈나를 연상케 하는 헤어스타일과 컨셉을 하며 깜찍하고 귀여운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7월말 공개되는 파이브돌스의 타이틀 곡 '짝 1호'는 히트메이커 작곡가 이단옆차기의 곡으로 레트로풍의 디스코 멜로디에 재밌고 익숙한 가사가 더해져 들으면 들을수록 매력있고 중독성 강한 곡이다. 또 음악에 맞춰 파이브돌스 멤버들이 선보이는 디스코 안무 또한 풍성한 볼거리를 더한다.

파이브돌스에 새롭게 영입된 멤버 승희는 2010년 춘향 진이었던 멤버 효영의 뒤를 이어 2012년 춘향 진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먼저 프로젝트 앨범 '진통제'를 통해 음악프로그램에서 첫 선을 보인바 있다. 승희는 외모 뿐만 아니라 가창력도 뛰어나는 등 수준급의 실력을 갖춘 실력파이다.

이미 더씨야로 실력을 인정받은 연경은 지금보다 더 많이 노력해서 파이브돌스와 더씨야 두마리 토끼를 다 잡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미스 춘향 진인 멤버 효영과 승희는 "얼굴보다 실력을 더 봐주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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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돌스 멤버들은 디스코 음악 '짝 1호'를 통해 전국민에게 사랑받았던 티아라 선배님의 롤리폴리를 뛰어넘고 싶고 올 여름 디스코 열풍을 만들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파이브돌스는 타이틀 곡 '짝 1호'를 7월말 공개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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